2026년 기준
💵 2026·2027년 기준

연봉 실수령액
계산기

4대 보험과 세금을 공제한 실제 수령액을 계산해보세요.

📝 급여 정보

적용 연도
원
2,000만원 1억원 2억원

⚙️ 추가 설정

원

식대, 차량유지비 등

📊 공제 항목 상세

4대 보험 0 원
국민연금 (4.75%) 0 원
건강보험 (3.595%) 0 원
장기요양보험 (건강보험의 13.14%) 0 원
고용보험 (0.9%) 0 원
세금 0 원
소득세 (간이세액) 0 원
지방소득세 (소득세의 10%) 0 원

월 실수령액

0

원

월 급여 (세전) 0 원
월 공제액 -0 원

📅 연간 요약

연봉 (세전) 0 원
연간 공제액 -0 원
연간 실수령액 0 원
실수령 비율 0%

ℹ️ 참고 정보

•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, 건강보험은 월 보험료 상한(근로자 4,591,740원) 적용

•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100%) 기준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

• 실제 금액은 회사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음

🎯

정확한 계산

2026·2027년 4대 보험료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적용하여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

⚙️

맞춤 설정

부양가족 수, 비과세 금액, 퇴직금 포함 여부 등을 설정하여 개인별 상황에 맞게 계산합니다.

📊

상세 내역

각 공제 항목별 금액을 상세하게 확인하여 급여 구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실제 급여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?

회사마다 급여 체계, 수당, 비과세 항목이 다르고,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세금이 조정됩니다.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을 적용한 예상치이며, 실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.

비과세 금액이란?

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급여 항목입니다. 대표적으로 식대(월 20만원), 자가운전보조금(월 20만원), 출산/보육수당 등이 있습니다.

2027년에는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?

2027년에는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이 4.75%에서 5%로 오르고(국민연금법 개정으로 확정),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을 0.9%에서 1.0%로 올리는 정부안이 나와 있습니다. 건강보험료율은 7.19%로 동결됐습니다. 2027년 간이세액표와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 2026년 기준을 적용합니다. '적용 연도'를 2027로 바꾸면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퇴직금 포함이란?

일부 회사는 연봉에 퇴직금(DC형)을 포함하여 제시합니다. 이 경우 실질 연봉은 제시된 금액의 약 92% (12/13)가 됩니다.